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방명록

  1. BlogIcon 뻘쭘곰 2010/02/25 11:17  수정/삭제  댓글쓰기

    ipowder님 메신져 추가 했습니다.
    메일주소가 계속 인터넷에 공개돼면 안좋을것 같아 삭제 했어요..
    오해하지마세요^^;;

  2. jinie 2010/02/23 12: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희 강쥐가 아파서 인터넷 찾다가 님의 블로그 보고 급하게 질문드려요..
    저희 강쥐가 하지마비가 왔는데 님의 강쥐중 짱구 증세랑 똑같아서요..
    짐 엠알아이찍고 기다리는데 넘 초조해서요.. 혹시 설대병원 어떤 선생님께 진료받았는지 알수 있을까요?ㅠㅠ

    • BlogIcon 뻘쭘곰 2010/02/23 13:54  수정/삭제

      아...안타까운 일이 또...;; 지금 서울대에서 진료 받고 계신건가요??저희는 정형외과 였는데...
      아마 디스크는 거의 정형외과에서 다 볼거에요..
      담당 선생님 성함은 생각이 잘 안나네요..
      근데 한 분밖에 없으셨던거 같아요..다른 선생님이 진료 보신다 해도 너무 크게 걱정하지 마세요^^;; 선생님들 실력이야 다들 믿을만 할테니..ㅎㅎ

      짱구랑 비슷하다면 아마 수술 받고 금방 걸어 다닐 수 있을 거에요..
      언능 건강해 졌으면 좋겠네요.

      너무 걱정 하시지 마세요^^!홧팅!강아지 홧팅!!

  3. 뿡뿡이 2010/02/13 02:02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이상한 일이죠..이제 눈물이 그칠 때가 되어 뿡이 사진을 보고도 자연스레 말을 걸고 인사도 할 수 있는데..유독 대산이 사진을 보면 눈물이 나요. 정말 이상해요..그래도 생각날 때 마다 들르려고 해요. 귀찮아 하실까 염려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아가들과 함께 좋은 날들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뿡뿡이 2010/02/05 16:05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뭔가 마음에 안 들거나 뭘 해달라고 떼 쓸 때 네 발로 동시에 콩콩 뛰기도 하나요? 우리 뿡이 만의 장기 였는데..
    우리 뿡이도 믹스였어요. 정확히 뭐가 섞인건지 모르지만, 귀는 요크셔, 얼굴은 말티즈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색깔은 슈나우저...그 중에 제일 많이 들었던 말은 고양이 닮았다는 소리였는데...사실 하는 짓도 여우짓을 많이 하기도 했고...
    털은 안 자르고 일년 정도 놔 두면 요크셔 아가처럼 많이 기는 아이예요. 털이 잘 빠져서 늘 얼굴만 동그랗게 남기고 짧게 밀었었는데...봄이 다가오니 같이 산책하던 지난 해가 많이 생각나요. 산책을 정말 많이 좋아했었거든요. 대산이도 산책 많이 시켜주세요..

    • BlogIcon 뻘쭘곰 2010/02/05 20:42  수정/삭제

      내 아기 처럼 키우셨을텐데...얼마나 속상하실지...ㅜㅜ
      우리 대산이는 뿡이처럼 애교있는 행동은 잘 안해요^^;;
      만질라고하면 후다닥 도망도 잘 치고...
      지금은 추워서 잘 못나가는데..봄 돌아오면 같이 산책도 가고 해야죠.ㅎㅎ
      나이는 좀 많아도 아직 꼬장꼬장! 건강하답니다.
      뿡이 생각 나실 때 가끔씩 대산이 보러 오세요~

  5. 뿡뿡이 2010/01/30 18: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놀랐어요.
    일주일전에 우리 뿡이가 교통사고로 갑작스레 하늘나라로 갔는데, 대산이가 눈 크기만 조금 다를 뿐, 털 색깔, 모질, 앞다리 하얀 것, 얼굴부분이 더 밝은 회색인 것, 귀가 빳빳하게 서 있는 것...정말 닮았어요. 동영상에서 여기저기 냄새 맡고 다니는 행동도 정말 비슷하구요, 혹시 아가가 새침한 편인가요? 우리 뿡이는 정말 까칠하고 장난꾸러기였지만, 울면 옆에 와서 달래주는 착한 아가이기도 했거든요..아직 우리 뿡이가 떠난것이 믿기지가 않는데다 대산이를 보니 뿡이를 보는 것 같아, 죄송하지만 주책없이 울면서 봤어요. 혹시 대산이 종이 뭔가요? 우리 뿡이가 1년 8개월 정도로 추정되는 나이에 유기견으로 우리에게 왔거든요.
    진주에서 살았었는데...자매가 아닐까 할 정도로 너무 닮아서...아..지금은 여덟살 정도로 추정하고 있어요. 방명록을 너무 길게 적어서 죄송해요. 너무 반가워서...그리고 슬퍼서...잠깐이나마 뿡이가 살아돌아온 것 같아 행복했어요. 감사합니다. 대산이 사진이랑 소식 좀 자주 올려주세요..

    • BlogIcon 뻘쭘곰 2010/02/01 02:04  수정/삭제

      아...그러시군요...뿡뿡이 너무 안타깝네요..ㅜㅜ
      우리 대산이는 강원도 홍천 출신이에요..
      지금 13살 정도 됐구요, 믹스견이에요.
      홍천 살때 동생이 친구네 개가 새끼 강아지 낳았다고 해서 쫓아가 얻어온거라 출신은 확실 하구요^^
      지금 털을 좀 바짝 깍아 놨는데 원래는 완전 복실이에요.
      성격이나 하는 짓은 적어주신 대로 뿡뿡이랑 완전 붕어빵이네요.ㅎㅎㅎ
      저도 기르던 강아지 몇번 죽은 적 있어서 얼마나 슬프신지 잘 알 것 같아요ㅜ.,ㅜ
      모쪼록 기운 내시구요..대산이도 가끔 구경 오세요!!

  6. 안개 2009/11/13 12: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뻘쭘곰님 하나 여쭐께여~!
    그 모냐 호토바이 제작하기에서요
    입고계신 흰색 턱시도같은거 어디서 구하나요?

    • BlogIcon 뻘쭘곰 2010/01/14 20:21  수정/삭제

      앗// 맆흘을 달아주셨으면 금방 답했을 텐데..;;
      답이 늦었네요..;;

      가을축제(귀족의 정원) 이벤트 하시면 얻으실 수 있는 턱시도 입니다.

  7. BlogIcon 블루블루 2009/09/30 12: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가들이 넘넘 귀엽네요 ㅋㅋㅋ~

    예쁘게 잘 살아용~!

  8. 나르디 2009/08/18 14:39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사 검색하다가 오게됬네요..
    아직도 송어매운탕을 누가 가르쳐 주는지 모르고 가지만 ㅠㅠ

    • BlogIcon 뻘쭘곰 2009/10/01 20:41  수정/삭제

      앗... 요리사 정리해 놓은곳에 다 있을텐데..;;; 이런..;
      댓글을 너무 늦게 달았네요..;;

  9. BlogIcon 몽상가 2009/04/03 00: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준비가 안되셨겠지만 좋은 블로그 부탁드립니다 ^^;;
    그래도 배포자라 칭하는 만큼 -_-;;ㅎ
    컨텐츠가 매우 풍부할꺼 같아 기대 만발입니다~~~!!ㅎㅎ

    • BlogIcon 뻘쭘곰 2009/10/01 20:40  수정/삭제

      앗....... 방명록에 댓글달수 있다는걸 이제야 알았네요....;;;; 윽...;;; 노력하는 블로거(??)가 돼 보겠습니다..;;